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익산시가 올해 하반기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신청을 지역농협 및 품목농협을 통해 받는다고 밝혔다.
농작물 재해보험이란 태풍 및 우박 등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하는 농작물의 피해를 적정하게 보전해주는 제도다.
품목별로 가입면적이 달라 딸기·오이·토마토·참외·풋고추·호박·국화·장미·파프리카·멜론·부추·상추·시금치·배추·가지·파는 단동하우스 1,000㎡, 연동하우스 400㎡, 마늘·매실·자두·포도·복숭아는 농지면적 1,000㎡, 양파는 1,500㎡이상 보험가입이 가능하다.
지난해 익산시 재해보험 가입자는 1,752농가 4,902ha, 2012년에는 1,698농가 4,893ha로 매년 보험가입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보험료 중 50%는 국·도비로 지원하며 시에서 25%를 지원해 농가의 실질부담은 25%이다.
익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이변이 잦은 만큼 안전망을 구축하고 안정적 영농활동을 위해서 재해보험가입은 필수”라며 농업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