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어동행정복지센터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방어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윤만석)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정희)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3월 3일 오전 8시 상진마을 제당에서 동제를 지냈다.
방어동 동제는 마을을 지켜주는 동신에게 한 해 동안 마을의 안녕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는 행사이다. 자생 단체장 및 회원, 동 직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해 방어동 주민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제를 지낸 후 자생 단체 및 주민들이 모여 방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올 한해 재난·재해 없이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의식도 함께 진행하였다.
윤만석 방어동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우리의 전통 풍습을 주민들과 함께 이어 나갈 수 있어서 대단히 기쁘다. 주민들의 가정에 화목함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드리며 올 한 해 건강과 번영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