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인천광역시는 지난 23일 인천광역자활센터 대강의실에서 11개소의 지역자활센터 실장 및 회계실무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2014년 지역자활센터 재무·회계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시, 군·구 교차(Cross) 현장 점검을 실시한 결과에 대한 후속 조치로 진행됐다.
7월 점검 결과 시정조치 62건, 주의 49건 등 총 111건이 지적됐으며, 1,201백만원에 대해서는 회수조치가 취해졌다.
지적사항중 급여 및 수당 지급 부적정등에 대해서는 시정조치했으며, 운영규정과 직원공개채용 부적정 등에 대해서는 주의조치가 내려졌다.
한편, 1,201백만원의 회수금액은 지역자활센터별로 운영한 사업단에서 발생한 매출액의 일부를 적립해 취·창업시 지원하는 자금에 대해 일정기간 지원사유가 발생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지방자치단체에 반납조치해야 하나, 1~3년 동안 휴먼자금으로 남겨둔 채 적기에 반납되지 않은 부분을 이번 전수 점검을 통해 회수조치하여 자활기금으로 확보한 것으로 이번 점검의 가장 큰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이번에 회수한 자활기금은 각 군·구에서 추경예산 편성시 세입조치해 조례에 근거한 자활사업 활성화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지역자활센터에 대한 지도·감독권한은 군수·구청장에게 있으나, 시가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실태 등을 직접 점검하고 기금재원을 추가로 확보함으로써 자활지원사업이 활성화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