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 열병합발전 시설의 사용연료를 청정연료로 전환하기 위하여 9월 3일 오전 10시 30분 대구시청 상황실에서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난방공사가 있는 달서 갑 지역구 국회의원인 홍지만 의원을 비롯하여 한국난방공사 사업본부장, 대구지사장 등 난방공사 관계자와 대구시 행정부시장, 환경녹지국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다.
이에 앞서 지난 8월 21일 대구시와 대구시 의회에서 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를 방문, 청정연료를 전환할 것을 요청하였으나, 난방공사에서는 설비 연한이 남았다는 이유로 아직까지 구체적인 전환계획을 밝히지 않고 있다.
대구지역 난방공사는 97년부터 B-C유를 사용하여 성서, 대곡, 용산, 장기, 명곡 지역 공동주택 101,712세대 등에 지역난방을 공급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난방공사가 그동안 B-C를 사용한 경위와 앞으로 연료전환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조속한 시일 내 전환을 촉구할 계획이다.
대구시 정태옥 행정부시장은 “지역정치권, 언론을 통하여 연료전환의 당위성을 설명하여 지역난방공사가 조속한 시일 내 청정연료로 전환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