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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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제주와 동부, 서부 등 3개 농업기술센터에서 9월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활동을 2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업기계 순회수리 봉사서비스는 매년 농업인을 직접 찾아가는 친절한 순회수리 서비스 제공으로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이용률 향상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특히 도내 중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농기계 수리점이 없거나 멀리 있는 마을을 대상으로 9월 2일부터 15회에 걸쳐 14개 마을을 대상으로 순회수리와 함께 농업기계 고장원인과 수리기술 및 안전 운행요령에 대한 교육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20,000원 이하의 부품에 대하여는 무상으로 수리 또는 부품 교환해줄 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고가 부품인 경우에도 농업인이 구입해 왔을 때는 수리 봉사반이 직접 부품 교환해 주고 있다.
각 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 무상 수리 서비스와 함께 농기계 안전교육으로 농기계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적기에 영농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오는 11월 까지 순회수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농기계 점검과 수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마을별 순회수리 일정에 맞게 현장으로 직접 나와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 및 자료: 제주특별자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