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부산시가 추석 전 폭우 피해 응급복구 마무리를 위해 서병수 시장을 필두로 막바지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서병수 시장은 9월 1일 아침 긴급회의를 소집, 그동안의 피해 복구 상황을 보고받고 9월 4일까지 복구를 마무리 해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가옥 침수로 임시 거주시설과 친인척 집 등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들이 추석 전에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라고 특별히 강조했다.
그동안 부산시는 전 공무원은 물론, 군․경, 국민운동단체, 시민단체, 일반 자원봉사자, 타시도 등 5만 5천여 명이 넘는 인력을 동원, 피해복구에 혼신의 노력을 다해왔다.
피해지역 중 기장군을 제외한 동래구, 연제구, 금정구의 침수가옥 복구는 완료됐고, 기장군도 90% 넘게 복구를 완료한 상태다.
또한, 특별재난지역 지정 신청을 위한 피해규모 조사는 서시장의 특별지시로 전 공무원들이 주말에도 투입돼 지역별 피해현황 기초조사를 완료, 중앙기관에 신청 했다. 이를 바탕으로 한 중앙합동조사단의 본격적인 조사는 9월 2일부터 실시된다.
서시장은 8월 26일 피해복구를 위한 긴급 대책회의 소집을 시작으로 주말도 반납한 체 피해현장 지휘, 복구 참여 등 시민생활 안정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피해복구 과정에서 인명구조, 군․경․자원봉사자․타시도 지원 등 미담사례가 속속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복구 마무리가 되는대로 이들에 대한 따뜻한 격려와 감사의 뜻 전달도 직접 챙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