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에 파종한 감자캐기에 구슬땀… 수확된 감자 농협 수매 후 불우이웃돕기
용문면 주민자치센터에서는 올해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사업으로 용문면 조현리 일원에 약1,000평의 면적에 감자, 옥수수, 콩을 봄에 파종했다.
그 결과 일차적으로 지난 2일 용문면 주민자치위원장 등 위원 25명이 참여하여 무더위속에서 감자 캐기 행사에 구슬땀을 흘렸다.
기계를 이용하여 감자캐기를 실시하여 약4톤의 감자를 수확 하였고 수확된 감자 전량은 농협에 수매 후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용문면 민영주 주민자치위원장은 “2014년 불우이웃돕기사업 추진을 위해 휴경지에 작물을 심어 위원들과 함께 수확하는 기쁨을 맛 볼뿐만 아니라, 직접 땀흘린 보람으로 불우이웃돕기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 기쁘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