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정동영 상임고문이 지난 24일 오전 10시 이명노 진안군수 후보의 유세현장을 찾아 지원유세를 펼쳤다.
특히 이날은 정고문을 비롯해 조배숙 위원장, 이석 선생, 채정룡 군산대 총장, 윤석정 재전향우회장 등 중앙당과 지역인사들 및 지지자들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이루어졌다.
유세현장에서 정동영 고문은 “이명노 후보야말로 새정치연합에 걸맞은 인물”이라며, “이 후보는 예산 5천억원, 인구 5만의 시대를 이뤄낼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오직 한 사람”이라고 강조하고, “이명노 후보의 승리는 진안을 넘어 정권교체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새정치연합 후보가 지역에서 당당하게 이길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이명노 진안군수 후보는 뉴시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주)한국정부통계에 의뢰해 실시한 전북 진안군수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 36.9%로 1위를 차지하며 당선을 확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