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계룡시(시장 이기원)는 교통사고가 잦아 개선이 시급한 곳으로 엄사리 영진식당 앞 사거리와 금암사거리를 선정하고 올해 말까지 개선 완료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엄사리 영진식당 앞 사거리와 금암사거리는 그동안 과속과 불법 U턴 차량, 차선 위반 차량 등으로 인해 교통사고가 빈번해 개선이 시급했다.
엄사리 영진식당 앞 사거리는 고원식 교차로 설치, 횡단보도 이설, 중앙분리대 화단 철거 후 U턴 구역 표시 등으로 차량 감속운행을 유도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금암사거리는 계룡시 교통안전기본계획에 포함되어 교차로 개선이 요구되어 왔던 지역으로 차선별로 직진과 좌·우회전을 할 수 있도록 차선 도색과 우회전 전용 교통섬을 설치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개선사업으로 교통사고 감소 등 안전한 교통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