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429농가 265ha 2천 4백만원 지원 -
원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천공병 방제를 강화하기 위해 복숭아 재배농가 복숭아 재배농가 429농가 265ha에 2천 4백여만 원의 천공병 방제 약제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지원방법으로는 농가가 지역농협을 통해 천공병 약제를 구입 방제하고 구입확인을 통해 1,000㎡당 9천원을 지원한다.
천공병은 예방이 매우 중요하며 복숭아 수확 후 천공병 적용약제로 방제를 시실하고 이듬해 개화 전 재차 살포해 최대한 병원균 밀도를 줄여야 생육 기 중 방제가 가능하다.
한편 원주시는 올해 겨울 동해 피해로 인한 복숭아나무의 쇠약으로 천공병이 발생되어 전년대비 생산량이 43% 감소 등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천공병 예방을 위해 현장지도를 강화하여 고품질 과실 수급안정 생산에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