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펠리칸플라워.
아산생태곤충원은 곤충체험 뿐만 아니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이색 볼거리를 제공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2일 전했다.
한여름의 곤충원에는 꽃의 모양이 펠리칸을 닮았다고 해 붙여진 펠리칸플라워가 30일간격으로 피어나고 있어 이색 꽃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다.
이외에도 열대열매 파파야, 애플망고, 커피나무가 익어가고 있어 어린이들에게 열대열매의 생육과정을 교육시킬 수 있는 교육의 장소로도 활용 할 수 있다.
또 전망대에 오르면 곤충원을 상징하는 아름다운 논아트가 한창 모양을 뽐내고 있으며 반대편에는 온천대축제를 알리는 논아트가 자리하고 있어 곤충원을 찾은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한편 여름방학 맞이 “반디와 함께하는 8월의 곤충원” 타이틀로 8월 한 달간 축제를 개최하고 있어 가족과 함께 아산생태곤충원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풍성한 여름을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