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다자녀가정 ‘포천쌀 지원사업’ 순항…1분기 신청률 63.3%
포천시는 지역 농·축·인삼협과 함께 추진 중인 ‘포천시 다자녀가구 포천쌀 지원사업’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2026년 3월 13일 기준 두 자녀 이상 가구 5,048가구 가운데 3,197가구가 신청해 대상 가구의 63.3%가 신청을 완료했다. 사업 시행 첫 분기임에도 신청률이 60%를 넘어서며 시민들의 높은 ...
예산군은 여름철 장마가 본격 시작됨에 따라 관내 안전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오는 10월 15일까지 여름철 재난대책기간동안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재해취약시설 점검과 재해복구물자와 장비, 수용시설을 지정관리 하는 등 여름철 장마 대비에 어느 때보다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와 함께 17일 윤영우 부군수가 소하천, 관내 공사현장 등 재난 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철저한 안전관리이행을 당부하고 미비점이 없도록 지시했으며 앞으로도 재난예방을 위하여 10월 중순까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ㆍ운영토록 강조하였다.
또한 매년 찾아오는 태풍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주택, 농경지 침수 및 유실, 이재민 발생 등의 막대한 피해에 대비하여 현장재난관리인, 재난취약지구 주민 등에 기상특보 발령시 문자서비스를 전송하고 하는 등 피해예방과 최소화를 위한 한발 앞서 대응하기로 했다.
한편 풍수해 보험 가입에 대해서도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221명과 재해취약가구 25명에 대해 각각 단체가입과 기존 보험갱신을 완료했으며 일반 가정에 대해서도 가입홍보 등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