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청포대해수욕장에서 갯벌체험을 즐기는 아이들.
갯벌 속 모든 것이 신기한 아이들이 태안반도의 갯벌체험에 푹 빠져 들고 있다.
넓고 깨끗한 갯벌이 펼쳐진 태안반도의 갯벌은 낙지, 조개 등을 잡을 수 있어 가족단위의 체험 여행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안겨준다.
특히 바다와 갯벌을 접해보지 못한 아이들에겐 조개껍질까지도 신기한 최고의 산 경험으로 태안반도 갯벌은 체험학습장 그 자체다.
한편 남면의 청포대와 몽산포, 안면읍의 밧개와 안면 해수욕장 인근은 발이 푹푹 빠지는 진흙 뻘이 아니라 모래로 이뤄져 갯벌 체험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 청포대해수욕장에서 갯벌체험을 즐기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