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천안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해 ‘50년을 넘어, 천안이여 영원하라’는 테마로 한화와 함께하는 불꽃축제가 천안시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한화그룹은 오는 10일 천안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시 승격 50주년 기념 식후행사로 KBS 열린음악회가 끝난 직후 9시부터 20여분동안 최첨단 멀티미디어 불꽃쇼를 천안시민에게 제공한다.
이날 불꽃쇼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적용하여 음악-나레이션 등의 소프트웨어와 레이저 등 이펙트 효과를 주는 하드웨어 시스템을 접목하여 한편의 뮤지컬을 보듯 입체적이고 환상적인 신개념의 공간연출 기법으로 진행된다.
서울, 부산의 불꽃축제는 물론 해외에서의 축제를 통해 동시간에 가장 많은 관람객을 끌어 모은 바 있는 한화불꽃팀은 올림픽, 월드컵 등 국가행사시 스타디움에서 연출되는 메가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이번 불꽃쇼에서는 직경 12m의 대형 서클에 특수 불꽃과 특수 조명을 곁들인 새로운 형태의 멀티미디어 불꽃쇼와 불새형태의 특수 효과가 비행기 원리를 통해 연출되는 쇼 등 다양한 불꽃의 향연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