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공중케이블 정비 5년 연속 최고등급…사업비 23억 6천만 원 확보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상’ 등급을 받아,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구는 기본 배분금 18억 원에 인센티브 5억 6천만 원이 추가 배정돼, 2026년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비로 총 23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공...
당진시는 밭작물 재배 시 조류 피해로 인한 생산량 감소를 예방하기 위해 콩, 옥수수, 땅콩 재배농가에 조류기피제를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류기피제 지원 사업은 밭작물 재배 시 조류피해로 인한 생산량 감소를 종자처리약제 지원으로 사전에 방지해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시 자체사업으로, 시비 2천만 원과 농가자부담 2천만 원 등 총 4천만 원의 사업비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당진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실경작자로 밭작물을 1,000㎡이상 재배하는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조류피해 농업인으로 공부상 지목에 상관없이 실제 밭작물(콩, 옥수수, 땅콩)을 재배하면 되며, 지원 신청은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로 오는 10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시는 잠정 889㏊의 밭에 종자처리약제 4,445병을 지원할 계획으로 농가별 희망제품을 신청 받아 지역 농협을 통해 일괄 계약해 5월 말까지 공급을 완료하고, 농업기술센터의 농업인 현장교육 등을 통해 올바른 조류기피제 시용 기술을 지도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