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자청, ˊ글로벌 소통의 주역ˊ 제4기 블로그 기자단 모집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충북경자청)은 충북경제자유구역의 역동적인 발전상과 정주 여건을 심도 있게 전달할 ˊ2026년 제4기 블로그 기자단ˊ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충북경자청이 지난해 ˊ제15회 2025 대한민국 SNS 대상ˊ 공공부문-공기업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입증한 우수한 디지털 소통 역량을 한층 더 확산시키기 위해 추...
서산시는 지방세 체납액의 34%를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차량에 장착해 사용하는 실시간 양방향 단속시스템과 더불어 ‘모바일 영치시스템’을 추가로 도입해 강력한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은 단속 공무원이 도보로 이동하며 스마트폰에 내장되어 있는 카메라로 번호판을 인식하여 체납차량을 단속하는 방식으로, 차량 진입이 어려운 좁은 골목이나 아파트 단지에서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김인섭 세무과장은 “최신 단속장비를 동원 체납차량을 끝까지 찾아 부과된 세금은 반드시 징수하겠다.”며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미납된 자동차세 자진 납부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월부터 6명의 체납차량 단속팀을 편성 주요 아파트 및 도로변, 공단 주변 등에서 체납차량 410대를 단속하여 1억 4400만원의 세금을 징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