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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계룡공고 우영제 선생님의 ‘내가 들어줄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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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3-01-15 15: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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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들어줄게 표지
저자 우영제.
 
 
20대가 갖춰야 할 최고의 경쟁력은 과연 무엇일까, 방황은 그만! 세상 모든 후배 A를 위해 ‘영제쌤’이 들려주는 행복 노하우에 그 답이 있다 .

몇 년째 한국 사회의 주요 화두로 떠오른 청년 실업. 취업에 성공했다고 끝이 아니다. 여전히 현실은 만만치 않고 꿈은 대기권 밖에 있는 것만 같다. 그렇다고 누구 하나 나의 고민에 귀를 기울여주지 않는다. 이 팍팍하고 갈 길이 먼 삶을 짊을 나누어 들어주는 사람은 더더욱 없다. 대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을까.

기성세대의 뻔한 인생 코칭과 자랑만 늘어놓은 자기계발서에 지쳤다면 ‘내가 들어줄게’를 한번 읽어보자. 지근거리에서 청년들을 바라보고 고민을 들어 온 ‘당신을 응원하는 영제쌤’이 제시하는 ‘행복한 청춘 노하우’는 다르다. 사회의 높은 위치에서 내려다보며 충고나 하는 것이 아니다. 영제쌤은 현실의 어두운 터널에서 먼저 빠져나온 옆집 형, 학교 선배의 입장에서 독자를 바라본다. 운동장 벤치에 나란히 앉아 고민을 듣고 그 무거운 삶을 짊을 함께 짊어지려는 것이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대표 권선복)에서 출간한 ‘내가 들어줄게’는 다른 자기계발 노하우는 몰라도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삶을 잘 꾸려나갈 수 있다는 용기와 열정’만큼은 독자에게 안겨주고 있다. 인상 좋은 옆집 형 같은 ‘영제쌤’의 강의를 통해 ‘이제 나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용기를 얻어 보자.

출판사 서평

아무도 듣지 않는 너의 얘기와 고단하고 갈 길이 먼 삶의 짊, 모두 ‘내가 들어줄게’

현재 한국사회에는 수많은 멘토가 넘쳐난다. 저 높은 위치에서 청춘들을 향해 ‘이렇게 하면 당신도 행복해질 수 있다’며 열변한다. 과연 그럴까? 소위 ‘잘나간다’는 자기계발서들을 들여다보면 사회에서 ‘잘나가는’ 사람의 ‘잘난’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해소시키고 그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지는 못하는 것이다.

여기 평범한 고등학교 선생님이 팔을 걷어붙였다. 현실에서 방황하는 청년들의 고민을 듣고 그 해결책을 마련하여 삶의 짊을 덜어내 주겠다는 것이다. 주제넘는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다. 당신이 무엇인데 나의 고민과 삶의 짊을 모두 들어주겠다는 것인가. 하지만 진정한 멘토는 TV 오디션 프로그램에서처럼 위에서 내려다보며 이래라저래라 쓴소리나 뱉는 사람이 아니다. 벤치에 나란히 앉아 가만히 상대의 고민을 듣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솔직 담백하게 들려주는 사람이 ‘진짜 멘토’인 것이다.

‘영제쌤’은 그 ‘진짜 멘토’에 가까운 사람이다. 선생님은 현재 대한민국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을 모두 경험했고, 방황의 긴 터널 속을 헤매다 스스로 빠져나온 또 다른 청년이다. ‘어떻게 역경을 이기고 삶의 행복을 찾는가’에 대한 노하우를 실제 강연을 통해 청년들에게 알리는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7, 80년대 역동의 한국사를 이겨내고 이 높은 위치에 다다랐다는 자랑 같은 것은 없다. 지금 이 순간,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하는 고민에 대한 현실적인 해결책을 담았다. 본인이 그 고민과 역경을 이겨냈기에, 또 한 명의 청년이기에 선생님의 목소리는 더욱 진솔하게 다가온다.

“요즘 어떻게 지내요? 대학생황은 할 만해요?” 이렇게 선생님은 글을 시작한다. ‘A’라는 대상을 지정하여 실제로 후배를 앞에 앉혀놓고 이야기하듯 글을 풀어간다. 그래서 전문가들의 치밀한 전략은 없지만, 친근하게 다가오는 따뜻한 마음과 솔직함을 느낄 수 있다. 기성세대의 조언이 아닌 옆집 형, 학교 선배의 고난 극복기이기에 더 공감이 간다.

책은 ‘시간관리는 다이어트’, ‘20대 최고의 경쟁력은 인성’, ‘공부와 행복푸어’의 구성으로 이루어졌다. 20대가 행복한 삶을 위해 갖춰야 할 사항들을 최대한 압축하고 불필요한 것은 최대한 배제했다. 물론 이 책 한 권에 자기계발의 모든 노하우가 담겼다고는 말할 수 없다. 하지만 마지막 장은 덮는 순간 독자들은 느낄 것이다. ‘이제 삶을 잘 꾸려나가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겠어.’라는 용기가 가슴 가득 담기는 기쁨을. 실제 강연을 눈앞에서 보듯, 리얼하고 담백한 자기계발서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대표 권선복)에서 출간한 ‘내가 들어줄게’와 함께 청춘의 청사진을 스스로 구상해 보자.

저자소개 우영제

충남대학교 일반대학원 교육심리 및 교육과정 재학 중이며, 대전 계룡 공업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대전 지역 대학 및 교회 등을 순회하며 후배들에게 행복노하우를 전달하는 자기계발 관련 강사이다.

‘내가 들어줄게’는 기성세대의 자랑과 인생 코칭만 늘어놓은 뻔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평범한 옆집 형 같은 저자가 현실에 상처 받은 후배와 나란히 앉아 ‘행복한 미래를 위해 젊은 세대가 꼭 알아야 할 행복 노하우’를 솔직담백하게 들려주는 책이다. ‘시간관리는 다이어트’ ‘20대 최고의 경쟁력은 인성’ ‘공부가 재미있어야 행복해요’라는 세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각박한 현실에 대한 청춘들의 올바른 대처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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