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종합상황실에서는 유관기관 및 공무원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사고발생시 신속히 수습할 수 있는 방제 체계를 구축함과 아울러 3개조 점검반을 구성하여 운영되며,
중점점검 대상으로 유류보관시설 등 유출사고 우려시설과 유독물 및 폐수다량배출시설, 오염물질을 장기간 보관, 방치하는 사업장, 하천 주변의 배출업소, 축사시설, 반복위반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며 위법사항이 중대한 경우에는 확인서 징구 후 관련법에 의거 엄격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주요 하천인 원주천을 비롯해 서곡천과 장양천 등 사고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 하천별 순찰책임 공무원을 지정 운영하여 하천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수질오염사고를 사전에 차단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원주시에서는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시설에 대한 특별 환경감시활동을 강화하여 만일의 사고에 신속히 대처해 환경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라고 밝히며,
덧붙여 “수질오염행위 발견한 시민께서는 환경신문고 또는 환경과, 생활자원과로 신속히 신고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