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대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태용)는 지난 17일 대야동주민센터에서 한국도로공사 경기본부와 ‘희망나눔 활동을 위한 유휴지 무상제공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도로공사의 유휴지를 활용한「초록농장」운영을 통해 무료급식소 및 소외계층에게 농산품을 기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경기본부는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희망나눔」활동의 일환으로 계수동 일대 도로공사 소유의 유휴지 1,196㎡를 사회복지사업 활용방안을 찾던 중 ‘용지분야 사회공헌활동’에 부합하는 대야동 주민자치위원회의「초록농장」사업을 접하고, 무료급식단체 및 소외계층에 생산된 농작물을 제공하는 조건으로 2013~2015년 3년간 무상임대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2010년부터 대야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한 「초록농장」은 무상임대한 땅에 주민자치위원들이 고구마 등 농작물을 직접 가꿔 수확물을 복지활동에 활용하는 사업으로 올해 재배한 고구마는 복지사업에, 콩은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김태용 대야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매년 초록농장을 운영할 대상지가 걱정이었다. 앞으로 많은 농작물을 재배하여 더 많은 이웃들과 나눌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