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
지난 9월 26일 매화동주민센터(동장 오희중)는 추석 명절을 맞아 통장협의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등 50여명의 지역 유관단체 회원들과 함께 매화공동묘지(매화동 산28번지)내 무연고 분묘 벌초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매화공동묘지에 있는 365기의 묘 중 100여기가 돌볼 자손이 없는 무연고 분묘로 이를 안타깝게 여긴 지역주민들이 합심하여 2005년부터 매년 벌초 및 주변도로 잡초 제거, 각종 쓰레기 수거를 해 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회원들이 준비해 온 10대의 예초기와 전기톱, 낫 등 각종 장비를 동원하여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스레 작업을 실시하였다.
민관 합동 무연고 분묘 벌초 및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은 물론 타지에서 찾아오는 성묘객들이 쾌적한 도시환경을 접하며 즐겁게 성묘하고 돌아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시흥시 및 매화동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앞으로도 매화동주민센터와 매화동 유관단체에서는 공동묘지 내 무연고 분묘에 대해 지속적으로 돌봄으로써 성묘객들에게 훈훈한 고향의 정을 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