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환경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기업을 무료로 도와주는 경기도의 환경닥터제도가 신청기업을 모집 중이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경기도는 기술지원 자율신청 업소,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사업장, 환경관리실태가 부실해 ‘중점관리’ 등급으로 분류된 도내 200개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닥터제도를 지원할 방침이다.
환경닥터제도는 환경분야 전문인력이 기업을 방문하여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등을 진단한 후 기업실정에 알 맞는 해결방안을 찾아주는 제도다.
기술지원팀이 해당업소를 방문하여 환경시설을 진단한 후 제조공정 개선으로 원료사용량 저감 방안, 오염물질 배출시설, 방지시설 효율적 운영방안 등을 제시하게 된다.
대학교수, 기술사, 환경기술인, 환경공무원 등 환경전문가로 기술지원팀 인력풀을 구성하고, 기술지원 대상업소의 특성을 고려하여 전문분야 기술자를 투입하게 된다.
경기도는 2000년부터 기업 환경기술 지원 사업을 실시, 지난해까지 3,938개 사업장의 환경문제를 해결해왔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등 환경시설을 운영,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기업에서는 경기도 또는 해당지역 시, 군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관리부서에 기술지원을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