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전세계 韓人무역인 강원도 평창 집결
  • sweet02
  • 등록 2012-04-24 15:09:00

기사수정
  • 제14차 World-OKTA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개최
□ 강원도는
○ 전 세계 61개국 16,500명으로 구성된「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와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를 4월 25일부터 4월 28일까지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개최한다.
 
○ 이번 대회는 세계 최대 한인경제단체인 「세계한인무역협회」의 글로벌수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강원도내 기업의 수출확대를 위해
 
○ 지난해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세계한인무역협회 사무국을 직접 방문하여 ‘제14차 World-OKTA 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를 강원도에서 개최할 것을 제안하여 개최하게 되었다.
 
□ 강원도에서는 이번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 지난 1월 12일 세계한인무역협회와 MOU를 체결, 강원도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진출 확대를 위한 공동노력하기로 합의하였고
 
○ 강원도내 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상담회 참여를 독려하여 116개 기업의 참가가 확정되었으며,
 
○ 수출상담회 참가 기업뿐만 아니라 수출상담회 미참가기업의 대표 생산품 및 기업 홍보자료집을 제작하여 OKTA회원에게 배부하여, 강원도내 기업체에 대한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였다.
 
□ 특히, 강원도에서는 수출 극대화를 위해
① 도내 중소기업인과 OKTA회원 간의「업종별 간담회」를 통한 도내 제품 수출확대
② 각 시군별 대표 특산품 소개 및 관광 홍보를 위한「시군 홍보관」설치?운영
③ 도내 관광지 및 업체 방문 시「수출상담회」병행 실시 등 타 시도 개최행사와 차별화를 두었다.
 
□ 성공적인 수출상담회를 위해
○ 36개국에서 참가하는 262명의 교포무역인과 도내 116개 기업대표가 1:1 맞춤형 수출상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 각 기업에 대한 수출정보를 사전에 제공하고, 상담시간을 확정하여 수출상담회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등 강원도에서는 수출계약의 성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 또한 강원도에서는
○ 금번 행사를 1회성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수출 네트워크를 구축, 도내기업과 OKTA회원 간 상호 정보제공·해외 시장정보 교환 등을 위해
 
○ 업무제휴 협약서(MOU)를 체결하여 행사 이후에도 도내 업체와 OKTA회원 간의 교류활성화를 통해 도내 기업의 수출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 아울러, 행사 마지막 날인 28일은
○ 업체 방문시간을 마련, 제품홍보를 겸한 수출상담회를 자연스럽게 진행 할 수 있도록 강릉과학 산업진흥원내에 수출상담회장을 마련하여 OKTA 회원들에게 다시한번 강원도 생산제품을 홍보할 계획으로 있다.
※ 강릉지역 제품홍보(수출상담회) 참가업체 : 30기업(식음, 식자재, 의약, 건강 등)
- 2통상 13기업, 3통상 3기업, 4통상 8기업, 6통상 1기업, 7통상 5기업
 
□ 한편, 강원도는 본 행사를 통해
- 세계속에 ‘강원도’ 브랜드 가치 제고 ? 강원도 생산제품의 인지도 상승
- OKTA 회원과 강원도 중소기업간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수출증대 등의 성과가 점차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 강원도청 기업지원과 033-249-2175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