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시장 최성)는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양질의 사회서비스 확대를 위해 사회적기업 육성사업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차 모집 시 7개 기업을 선정하고 이번에 3개 기업을 추가로 더 모집하여 총 10개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추가모집 기간은 4월2일부터 4월6일까지이며 응모자격은 단기 내에 경기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이 가능한 조직형태를 갖춘 단체 또는 사업단으로써 ‘고양시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 심사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사회적기업 육성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기업 당 최고 3천만 원의 인프라 구축비와 민간지원기관을 통한 프로보노를 받게 되며, 각종 컨설팅 등 예비사회적기업(경기도 지정)을 거쳐 사회적기업(고용노동부 인증)으로 전환할 수 있는 도움을 받게 된다.
고양시는 자체예산을 확보하여 적극적으로 사회적기업 발굴ㆍ육성에 힘쓰고 있는 바, 사회적기업을 위한 도움닫기 및 구름판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 제공 : 민생경제국 일자리창출과(팀장 이종숙 ☎ 8075-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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