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남원시는 3월20일 오후2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이환주 남원시장)주재로 민·관·군·경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안보태세를 점검하는 회의를 가졌다.
남원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환주 시장은 북한은 연평도 도발, 김정일 사망에 따른 김정은 공식승계로 이어져 취임초부터 잇따른 군부대 방문, 최근에는 광명성 3호 미사일 발사계획 등으로 3대 체제의 공공성을 과시하기 위한 행보에 대하여 심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국내에서도 2012년도 총선과 대선이 앞두고 있으며, 또한 서울 핵안보정상회의가 오는 3월26일부터 3월27일 개최함에 따라 북한은 남남갈등을 국론을 분열과 위협이 상존하고 있어, 국가안보의 중요한 시기임으로 강조하였다.
급변하는 국내외 안보환경의 새로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비해야 하며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통하여 완벽한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자고 당부 하였다.
- 담당 : 재난관리과 최해진(620-6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