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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질병에 대처하는 건강한 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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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2-02-28 1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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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비스 벤처 오스티엄 조리연구소 오스파(O’SFA)의 건강이야기
최근 밤낮 기온차가 매우 큰 환절기로 접어들었다. 이런 시기에는 면역력 및 신진대사기능이 떨어져 여느 시기보다 건강관리가 중요하다. 환절기에는 인체의 방어체계를 뚫고 바이러스들이 침투하기 쉬운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에 서비스 벤처기업 (주)오스티엄(대표이사 전하영)의 조리연구소 오스파(O'SFA)는 환절기 질병에 대처하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제안하였다.

환절기 질병에 대처하는 건강한 생활습관

1. 디저트를 바꿔라.

식후 디저트를 섭취할 경우에는 커피, 아이스크림등의 유제품보다 각종 영양소와 비타민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는 제철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칼로시 소모도 적어 다이어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은 보너스이다.

2. 물을 물로 보지 말자.

충분한 수분섭취는 신체에 수분을 공급하고 몸 속에 쌓여있는 노폐물을 배출함으로써 인체 내에 신진대사가 원활히 이루어지데 도움을 준다. 하루에 적당량의 물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성인 1명당 최소 2리터의 물을 마셔주는 것이 좋다. 오미자차, 도라지차, 생강차 등의 차를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3. 씻고 닦고 말려라.

외출이나 실외 활동 후에는 바로 손을 씻는 습관을 갖는 것은 매우 좋은 방법이다. 세균 침투가 가장 빈번한 손으로 음식을 집어 먹는등의 행동 피해야 할 방법이니 꼭 명심하도록 하자.

너무 잦은 목욕이나 때수건을 이용하는 방법도 지친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하기 때문에 가급적 피하는 것을 권장한다.샤워 후 에는 물기가 완전히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보습 로션등을 이용해 신체에 수분을 유지하는 것도 좋은 세안법 중 하나이다.

만성비염 또는 기관지가 약한 사람은 막힌 코와 목을 위해 소금물 등을 이용해 헹구어 주는 것도 좋다. 생리식염수나 농도 10% 정도의 소금물을 코로 들이마셔 목으로 나오면 뱉는 등의 방법을 이용하면 된다. 이러한 세척방법은 2차 세균감염을 예방하며 비염등의 증상을 완화시켜준다.

4. 잠은 최고의 보약이다.

가장 적절한 수면시간은 15세 이상~성인은 7~8시간, 15미만의 청소년은 8~10시간이다. 적절한 시간대의 충분한 수면은 실외활동으로 거칠어진 피부를 재생하고, 인체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함으로써 하루 동안 쌓인 피로와 노폐물을 해소 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수면전에 음식을 섭취하는 습관은 역류성 식도염등을 유발하는 등 건강에 유해하니 최소 3시간 전에는 음식섭취 자제하는 것이 좋다.

5. 운동은 습관이다.

주 2회에서 3회 정도는 가벼운 운동을 통해 체력보강과 면역력을 활성화 하는 것도 환절기 건강관리에 중요한 필수 요소이다. 일교차가 심한 아침이나 밤에 운동할 때는 옷차림을 따뜻하게 할 것을 권장한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습관은 계절이 바뀌고 환절기를 건강하게 하는 훌륭한 생활습관이다.

오스티엄 조리연구소 오스파(O’SFA)의 이광재 연구소장은 “오스티엄은 환절기에 맞춰 다양한 연구활동은 물론 고객들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요리 연구 뿐 아니라 고객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를 계속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오스티엄은 매달 ‘이달의 요리’를 선보여 고객들의 입맛과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다. 2012년 3월에는 하우스 본 오스티엄 ‘한방 갈비찜’,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 ‘도라지 무쌈말이’, 퀸즈 오스티엘 ‘캘리포니아 롤’, 제이오스티엘 ‘무쌈말이’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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