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권태오 수도군단장, 윤석윤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은 22일 수도군단에서 연평도 포격도발 1주년을 맞아 경기?인천 통합방위위원, 용인시장 등 지자체 단체장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안보의 굳은 의지를 다지는 경기-인천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하고, 이어서 관계관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랑훈련 사후검토 및 향방작전 시범식 교육을 개최하였다. 경기도와 인천시가 통합방위회의를 공동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기-인천 통합방위회의는 최근 안보정세와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지난 10월에 실시한 화랑훈련 결과와 후속조치, 그리고 향후 통합방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통합방위회의를 마친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허재안 경기도의회의장, 윤석윤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 류수용 인천광역시의회의장 등 경기?인천 통합방위위원들과 김학규 용인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김선기 평택시장, 조병돈 이천시장, 유영록 김포시장 등은 헬기를 이용, 용산 한미연합사를 방문하고 지난 7월 새로 부임한 제임스 셔먼 사령관을 만나 연합사 현황에 대해 브리핑을 받은 후 한미동맹강화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통합방위위원들은 연합사 방문에 이어 해병2사단 최전방 OP를 방문하여 작전현황을 청취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연평도 포격도발 1년을 맞아 통합방위위원들과 지자체장들이 함께 한미연합사 및 최전방 OP 등 지역안보 현황을 점검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 서울, 인천, 강원 등 전방을 담당하는 지자체와 긴밀히 협조해 국가안보태세확립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공부서 : 비상기획담당관실 850-3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