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 체결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2월 23일 오후 4시 대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대한제과협회 울산 동구지부(지부장 이상준)와 매월 취약계층 빵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위한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식을 맺었다.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은 주민들의 ...
"난 여기있네"
항상 이 길을 걸을 때면 이 곳 하늘아래 모든 것들이 고마워 긴긴 남한산성길 따라 수원화성 길에도 태양은 늘 눈부셔 항상 여기 있어 지금 이 순간 우리 함께 있어 나는 여기에 살겠네 가슴 뜨거운 이곳에 나의 오랜 얘기와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다 품에 안아주는 곳 난 여기에 있네 가끔 두 눈을 감을 때면 불어오는 바람 싱그러운 그 향기 광릉수목원 길을 따라 남한강변에도 나무들은 푸르러 항상 여기 있어 지금 이 순간 우리 함께 있어 나는 여기에 살겠네 가슴 뜨거운 이곳에 나의 오랜 얘기와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다 품에 안아주는 곳 나는 여기에 살겠네 가슴 뜨거운 이곳에 나의 오랜 얘기와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다 품에 안아주는 곳 나는 여기에 살겠네 저 열린 하늘이 높은 곳 다시 많은 시간이 지나간 후에라도 언제나처럼 여기 이곳에. 난 여기에 있네
문의 문화예술과 8008-4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