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울 거여동 마천동 일대에 불법 다단계 회사로부터 어린 대학생 들이 피눈물을 흘리고 있어 심각한 사회 문재가 되고있어 보는이로 하여금 안탑갑기 그지업다 지난10월5일에 방영된 kbs2tv 추적60분(거마대학생)이란 시사프로를 보더라도 그러하다 대학생을 둔 학부모님들은 관심를 가지고 자녀들를 챙겨야 될것같다 갑자기 잘 다니던 학교를 휴학하고 남학생들은 병역 특려업체에 취직 또는 조은 직장에 취업되엇다고 직장에 다니기 위해 기거할 방이 필요하다며 돈을 요구하면 불법 다단계 회사의 메뉴얼대로 부모를 속이고있다고 보면 될것이다 그 금액은 회사의 메뉴얼대로 1.500에서3.000만원이다 이돈은 다단계 회사의 물건을 구입하기위해 상부 조직원이 메뉴얼 대로 한 것이다 그리고 학생 들은 불법 다단계 회사 가까운 자취방에서 20-30명 정도가 합숙을 하며 지내온 것으로 경찰수사결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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