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2회 전국체전 주 개최지인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금 도시 전체가 축제의 분위기로 가득하다.
10월 한 달간 고양시에서는 각종 축제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으며, 고양시립합창단은 그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일산서구 하나로유통센터(10월13일), 덕양구 성사고등학교 운동장(10월14일),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10월21일) 등 고양시 구석구석을 찾아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음악회에는 오페라음악을 비롯하여 가을에 어울리는 가곡, 흥겨운 영화음악, 대중음악 등을 연주하며 시립소년소녀합창단도 함께 출연해 학업 틈틈이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함께 무대에 설 초대가수와 퓨전국악공연 등은 시민들에게 친숙한 트로트 음악과 신세대 국악 크로스오버 곡들도 선보일 계획이다.
고양시립합창단은 올 10월 고양시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행사의 홍보를 위하여 지난 9월부터 서울 및 고양시 인근 수도권 전역을 돌며 70여회의 번개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홍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10월부터는 고양시로 자리를 옮겨 40여회의 홍보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료 제공 : 교육문화국 문화예술과(담당자 이용복 ☎ 8075-3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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