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양구, 복지대상자에 일자리 한마당 등 행사 참여 유도
고양시 덕양구(구청장 정구상)는 고양시에서 10월 중 개최되는 전국체전 및 각종 축제 등에 소외되기 쉬운 복지수요대상자가 참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올해 4월4일자로 출범한 덕양구 시민복지과 사후관리팀은 복지업무 전반에 관한 상담서비스 제공, 대상자의 변동에 따른 지원체계 정비 등 복지수요대상자에게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있으며, 6개월이 지난 현 시점에서 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사후관리팀은 출장 및 민원상담 중 소외되기 쉬운 관내 지역주민들에게 10월 고양시에서 추진 중인 각종 행사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고 있고, 홍보 시 관내 각종 행사에 대한 사전 파악을 충분히 실시하여 대상자가 필요로 하는 10월8일 나눔장터와 12일 고양 희망찾기 일자리 한마당 행사 등을 추천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 관계자는 “10월 우리 시에서 펼쳐지는 행사는 일부만의 행사가 아니라 농촌지역이나 그동안 문화혜택을 받기 어려운 모든 시민들의 축제다”라며 “행사가 끝날 때 까지 각종 홍보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오봉길 시민복지과장은 “살기가 바빠서 행사 등에 쉽게 참여하기가 어려웠던 소외계층에 대한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함으로서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화합을 이룰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민선 5기 시정 철학인 시민제일주의 실천에 한발 앞서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료 제공 : 덕양구 시민복지과(담당자 김미자 ☎ 8075-5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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