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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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경찰서(서장 박삼복)는 8. 25(목) 10:00∼15:00까지 태풍 “무이파”로 피해를 입은 진도군 조도면 읍구?육동마을에 경찰서장 등 마을 주민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하는 치안활동(컴퓨터 수리, 이?미용)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박삼복 서장은 지난 “무이파” 태풍 직후 피해 현장을 직접 돌아본 후 주민들의 시름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2일간 고군면 가계해수욕장 및 의신면 도목리 피해 복구에 힘을 쏟았다.
이날 참석한 읍구이장 김화태(48,남)는 “이번 태풍으로 섬에 살고 있는 대부분 주민들이 많은 피해를 입어 마땅히 누구에게 하소연 할 곳도 없었는데 서장님이 이렇게 오셔서 이야기를 들어 주셔서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박삼복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국민에게 인정받는 경찰활동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진정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