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진도군이 친환경 농업단지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읍ㆍ면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28일 진도군에 따르면 농산물 수입개방 확대에 적극 대응하고 참살이 열풍에 따른 소비자의 기호에 부응하기 위한 고품질의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위해 읍?면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진도군 농업지원과, 농업기술센터와 농산물품질관리원 진도 출장소와 합동으로 실시됐다. 특히 교육을 통해 친환경농업 추진방향과 친환경농업 실천을 위한 농업인 준수사항, 친환경 농산물 재배기술, 친환경 인증제도 등을 강조했다.
진도군 농업지원과 관계자는 “변화하는 생활환경 속에서 앞으로 우리 농업이 고부가 가치 창출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길은 친환경 농업의 실천 뿐이다”며며 “철저한 유기농, 무농약 이상 인증 농산물 생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군은 경지면적의 30%를 무농약 이상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올해 초 진도군 친환경농업연합회 출범식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기도 했다.한편 진도군은 친환경농업 추진에 따른 소득감소 보전을 위해 친환경농업단지 조성, 지력증진사업, 직불제 등 19개 사업에 158억원을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