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진도군은 장마철 등 집중호우시 환경오염행위 차단을 위해 특별감시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장마 전에 환경오염 우려업소에 대하여 장마철 집중호우를 대비한 협조 공문을 발송하고 지난 21일부터 단속반을 편성, 특별감시에 들어갔다.
중점 단속분야는 산업폐수 및 축산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행위와 호우시 유출 우려가 있는 폐수, 폐기물의 보관상태 및 방치행위 등이며, 하천주변 수질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 활동 등이다.
단속 결과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경미한 경우 현지지도를 실시하고, 무단방류 등 고의사범은 행정조치와 함께 형사 고발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아울러, 환경오염행위 신고전화는 국번없이 128번(핸드폰인 경우 지역번호+128번), 진도군청 녹색산업과(☎540-3163)이며, 위법사항이 확인되면 신고자에 대해 포상금이 지급된다.
진도군 녹색산업과 관계자는 “장마철 등 환경오염 근절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업체의 자율점검 의식 및 지역주민의 투철한 신고 정신이 발휘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녹색산업과 자원순환담당 한동훈(540-3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