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경찰서(서장 김관태)는, 어린이 날, 청소년의 달을 맞아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등학생 41명을 명예경찰소년단으로 임명하는 출범식과 모범청소년 22명과 초.중.고교 재학생 15명에게 상장과 장학금 수여하는 ‘어린이,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 축제’ 행사를 개최하였다.
특히, 이번 명예경찰소년단 발대식에서는 충남지방경찰청 산하 경찰서중 최초로 다문화가정 초등학생 8명을 명예경찰로 임명하여 대한민국 국민으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추후 학내활동에 있어서도 교통질서 및 기초질서지키기 등 캠페인과 저학년 보호활동, 학교폭력 예방활동에 참여토록하여 적극적인 학교생활이 이뤄질수 있도록 고려하였다.
또한 ‘힘차게, 신나게, 당당하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라는 주제로 5월 청소년의 달 행사 일원으로 관내 모범청소년 22명에 대하여 각 학교장의 추천을 의뢰하여 표창을 수여하고, 청소년선도위원회와 함께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타인에 모범적인 생활상을 정립하는데 앞장서는 초, 중, 고교생 15명에 대한 장학금도 수여하였다.
금번 홍성경찰서 어린이, 청소년 어울림 대축제 행사는 경찰청에서 주관하고 있는 ‘기초질서문화대전’ 참가작품 전시회와 수사과 박인규 경사 부부의 장구, 기타 합주공연을 비롯해 청운대학교 동아리연합회 응원단 ‘천궁’의 치어리더 공연과 그룹싸운드 ‘어스퀘이크(지진)’의 작은 음악회가 협찬 공연되어 명실상부한 지역 초.중.고.대학생들이 모두 조화되고 어울릴 수 있었던 ‘어린이.청소년 어울림 한마당축제’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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