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화 청양군수는 지난 4. 22(금) 청양읍 소재 다미식당에서 청정유통 외 2개단체 18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대도시 직거래를 통해 청양군의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홍보하는 직거래단체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청양군은 현재 영등포구청, 서초구청, 강남터미널, 과천경마장, 서울도시철도공사 행복장터 등 7개소의 정기장터와 각 자매결연 도시 축제 및 명절특판행사 등 10여개소의 특판행사에 참여하며 전국에 우리군 농특산물 판로확대 및 홍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석화 군수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청양 농특산물 홍보에 앞장 서고 있는 직거래단체에게 감사하며, 높아지는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서는 원산지 표시,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 품질보증(리콜) 등이 어느때보다 더 요구 된다.”면서 향후 신설장터 개척 등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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