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은 가족나들이와 청소년 야외활동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5월 “가정의 달”을 대비해 어린이에게 안전한 식품이 제공 될 수 있도록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식품조리?판매업소 등을 운영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속 대상은 61개 업체이며,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유통기한 경과제품 및 무표시 제품 판매 여부 △정서 저해식품 판매 여부 △유통기한이 경과된 원료 사용 여부 △건강진단 미실시 등 기타 식품위생법령 위반 여부 △부적합 빈발 제품 및 위해 우려제품의 집중 수거?검사 등을 병행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으로 학교주변 부정 불량식품을 퇴출해 어린이 식생활안전 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한 먹거리 창출을 유도해 어린이의 건강을 증진하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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