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이동진 진도군수는 지난 21일 단행된 민선 5기 조직 개편 성격에 맞게 공직자들이 변화하고 발전해야 민선 5기 중점 시책인 ‘지역경제 활성화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 군수는 지난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 회의에서 각 실과소에서 올해와 중장기적으로 중점 추진해야 할 업무 과제의 목표 관리 체계를 조속히 확립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이 군수는 농수산업 등 분야별 직능 단체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파악한 뒤 이를 업무에 반영하는 등의 방안을 강구하라고 일선 공무원들에게 지시했다. 그는 “농림,수산 사업의 경우 과거의 행정 처리에 답습하지 말고 현장 상황에 맞게 능동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며 “사업 시행의 경우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군민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부분과 군정 방침에 맞는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군수는 각 실과소 업무 특성에 맞는 업무 목표, 업무 추진 배경, 올해 중점 추진 계획 등의 즉각적인 수립을 주문했다. 이동진 군수는 “모든 일은 업무 특성상 주제,분야별로 적절한 시기가 있다”며 “주민들의 소득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진도에 살고 싶고, 진도에 사는 것이 행복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군정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진도군은 민선 5기에 걸맞는 진도군 행정조직 전반에 대한 진단과 외부 환경 및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조직 개편을 지난 21일 단행, 1실 11과 2직속기관 4사업소 7읍면으로 개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