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뉴스21광주취재본부】김민수 기자=30일 광주는 어제 밤부터 내린 눈과 8시 30분 현재 10m앞도 분간할 수 없을 정도의 눈이 1시간 이상 펑펑 내리고 있으며, 현재 내린 눈은 10Cm 이상으로 출근길에 나선 차량은 거북이 운행하고 사람들은 종종 걸음으로 출근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서울·경기도, 강원도 영서 및 산간,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및 경상남북도 일부지방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 많은 눈이 오고 충남서해안, 전라남북도, 제주도와 울릉도·독도에는 내일까지 이어지면서 많은 눈이 내리겠다"며 "내린 눈이 얼어 빙판을 이루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어 "오후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전국 대부분지방에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며 "이번 추위는 내년 신정 연휴까지 이어지겠다"고 덧붙였다.
다행히 광주의 기온은 영하2도 정도로 도로는 내린 눈이 녹아 교통에 큰 혼잡은 없을 것으로 예상되나 이면도로는 내린 눈이 그대로 있어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뉴스21광주취재본부】김민수 기자(kimsu8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