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지방으로 내린 폭설로 현재까지 약20센치미터로 확인된 홍성지역은 교통이 마비될 정도로 지방도 및 국도에는 차량이 거의 다니지 못하고 있다.
26일 낮부터 밤새내린 눈으로 새벽부터 제설작업이 시작되어 현재 가까스로 차량이 통행이 되고 있다.
한편, 홍성군에 내린 폭설로 인해 교통사고도 속출했다. 구항면 도로변에 승용차 및 화물차가 도로상태가 미끄러워 도로 옆 개천에 굴러 빠진 사고가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방도로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있었으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자치단체는 도로제설에 필요한 장비를 동원하여 제설복에 힘쓰고 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