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헬기2대, 소방차4대, 진화차량5대등 인력500여명 합동훈련실시 -
경주시는 12월8일 충효동 송화산 자락 흥무근린공원에서 산불초동진화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경주소방서, 경찰, 군부대 등 500여명의 인력과 합동으로 산불진화훈련을 가졌다.
이번 훈련은 예년에 비해 강수량이 적어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에서 산불현장통합지휘 및 진화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이번 합동훈련은 산불이 발생했다는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산불발생 신고부터 진화대원 출동, 산불현장 지휘본부 설치, 유관기관 협조, 산불진화과정 등 산불발생부터 진화까지의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산불진화용 헬기 2대와 소방차 4대, 산불진화차량 5대, 경찰 20명, 군부대 30명, 전문 진화대원 30명 등 진화장비와 인력이 투입돼 실전을 방불케 하는 진화과정을 펼쳤다.
이항목 경주시 산림과장은"산불이 발생했을 때 현장지휘능력 및 진화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훈련을 개최했다"고 말하고"행락철을 맞아 산불발생위험이 높아진 만큼 사전 예찰활동을 강화해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