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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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남구 상도동 일대에 건립 중인 뱃머리 문화콘텐츠센터 명칭을 내년 1월31일까지 공모한다.
뱃머리마을에 건축되는 문화콘텐츠센터는 부지 54,310㎡에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13,000㎡의 규모로 노인복지회관, 여성문화회관, 청소년수련관, 야외공연장, 주민복지회관, 자원봉사자회관, 소규모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물이 입주하게 된다.
시는 지난 12월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2개월 간 작품 접수를 받고 별도의 심사위원을 선정한 후 대중성, 독창성, 상징성을 기준으로 대상 1명, 우수작 2명, 가작 3명 등을 선발해 내년 2월 중 시상 및 상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응모는 포항시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명칭공모신청서를 첨부해 온라인(css9513099@korea.kr)과 우편접수 및 직접 방문 등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 건설환경사업소 시설과 270-5233~6로 문의 가능하다.
포항시 관계자는 “포항과 뱃머리 마을의 역사와 환경 등 지역적 특성과 상징적 요소를 함축할 수 있는 명칭 선정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한다”며 “뱃머리 문화콘텐츠센터가 2012년 9월 준공되면 노인, 여성, 청소년 등 포항시의 복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