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독일 FAU 부산캠퍼스, “지역 우수학생 찾습니다”
  • kkkkk2
  • 등록 2010-11-29 14:10:00

기사수정
  • 12.1 17:00 부산독일문화원 5층 세미나실에서 2011년도 독일 FAU 부산캠퍼스 봄학기 석사과정 신입생 모집위한 지역 입시설명회 열려
부산시는 독일 FAU 부산캠퍼스의 2011년도 봄학기 첫 석사과정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시설명회가 12월 1일 오후 5시 중구 대창동 부산독일문화원 5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 FAU(Friedrich-Alexander University of Erlangen-Nuremberg) : 프리드리히-알렉산더 에어랑엔-뉘른베르크 대학
 
이번 입시설명회는 지역의 우수학생들을 모집하기 위해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개최하는 것으로, FAU 부산캠퍼스 교수들이 참여하여 FAU 본교와 부산캠퍼스에 대한 홍보영상 상영 및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관심있는 학생들과의 면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입시설명회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기념품과 저녁식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FAU 부산캠퍼스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에 설립된 제1호 외국교육기관으로 2011년 3월 개교 예정이며, 화학생명기계공학부 내에 생명공학, 화학반응공학, 공정공학, 환경공정공학, 유체역학, 분리기술공학 등 6개 전공과목에 첫 신입생 25명 이상을 모집한다.
 
한편, 이번에 부산에 캠퍼스를 설치한 FAU는 세계 화학생명공학분야의 선두주자이자 독일 내 Top10에 해당하는 명문대학으로 前 독일수상과 3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비롯, 세계적으로 유명한 석학 및 교수진들을 배출한 바 있다.
 
FAU 부산캠퍼스는 독일 본교와 동일한 커리큘럼, 동일한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과정이 영어로 진행되며, 졸업생들에게 본교와 동일한 학위를 수여한다.
 
특히, FAU 부산캠퍼스에 입학하는 모든 한국국적의 학생은 한국 또는 독일 장학재단으로부터 입학금에 해당하는 첫 학기 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FAU 부산캠퍼스는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학생에게 연구 장려금을 지원하는 등 각종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한편, 지원자격 및 원서접수 등 지원관련 자세한 사항은 FAU 부산캠퍼스 홈페이지(www.fau-busan.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원서는 2011년 1월 14일까지 접수한다.
 
부산시 담당자는 “부산.울산. 동남권 지역에서 유학을 고려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이번 설명회를 통해 FAU 부산캠퍼스의 우수한 강사진, 글로벌한 연구력 및 유럽 대기업 취업 기회 등 각종 인센티브와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고, FAU 부산캠퍼스에 많은 학생들이 입학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