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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여성.가정’정책, 서울에서 최고!!
  • 김윤태
  • 등록 2010-11-18 14: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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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인센티브사업 ‘여성.가족 분야’종합 1위(최우수구) 선정 쾌거!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자치구 인센티브 사업 평가 여성.가족 분야에서 종합1위(최우수구)로 선정, 상금 3억원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서울시 인센티브 사업 평가 중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서울 만들기’분야는 ▲여행프로젝트(여성) ▲꿈나무프로젝트(청소년) ▲저출산대책(저출산)등 3개 분야 추진실적을 종합하여 순위를 선정 하였다.
 
동작구는 여성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불안 요소를 제거하고 보다 나은 여성친화적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여성을 배려한 공중화장실 개선’,‘여행(女幸)공원 및 여행(女幸)길 조성’,‘야간보안등 신설’,‘여성 일자리 지원 사업’등 총 128개의 동작 여행(女幸) 프로젝트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해왔다.
 
또한 꿈나무 프로젝트(청소년분야)로‘청소년 지원센터 개관.운영(위기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꿈은 이루어진다(저소득 청소년 직업 훈련)’, ‘내 꿈 찾기 프로젝트(직업 체험)’,‘뮤직 테라피(악기 체험)’,‘아동 안심 돌보미’사업 등을 꾸준히 추진하였다.
 
특히 올해 8월에는 ‘청소년 정책 연구용역’을 실시함으로써 구의 청소년정책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기도 하였다.
 
전국 최초 ‘산모 건강관리비 지원 조례’제정,‘아이 낳기 좋은 세상 동작운동본부’발족, 미혼남녀의 만남을 위한 ‘행복한 인연찾기’행사 개최, ‘역세권 영유아 돌보미 센터’설립,‘출산 장려금 및 신생아 건강보험료 지원’ 등 특색 있는 출산장려 지원사업도 적극 추진하였다.
 
구는 지난 8월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한 ‘아동.여성보호 지역연대 운영 평가’에서도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지역연대 모범운영 지역으로 선정된 바 있다.
 
문충실 동작구청장은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명품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그간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으로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일등구의 영예를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구는 2010년 서울시 인센티브 평가에서‘자원봉사 활성화’우수구,‘서울형 어린이집 운영’모범구로 선정되어 각각 5천만원의 상금을 획득하는 등 복지분야에서 뛰어난 실적을 거두었다.
 
특히 자원봉사 분야는 서울시 인센티브 평가에서 지난 8년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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