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경주경찰서(서장 김수희)는 17일 원자력발전소와 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교부받은 지원금 약1억7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경주시 양북면 소재 00복지회관 이사장 박모씨(58세)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구속된 박모씨는 2007년 복지회관을 건립 하면서 부지 매입 및 건축비를 부풀린 후 그 차액을 되돌려 받은 방법으로 6.000여 만원을 횡령하고, 복지회관에서 근무한 사실이 없는 사람들에게 월급을 지급한 것처럼 회계서류를 조작하는 방법 등을 통하여 각종 지원금을 횡령한 후 이를 개인채무 변제 등 사적용도에 소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원자력발전소가 인근 주민들의 복지 등을 위하여 지급하는 각종 지원금이 해당 지역의 소수 유력인사들에 의해 불투명하게 집행되고 있다는 여론에 따라 관련 수사를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