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관광서포터즈 1천여명 경주 관광인프라구축 적극 협조 -
경주시는 10월 30일부터 1박 2일 동안 사회 각계각층의 영향력 있는 인사와 전문가 등 관광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로 구성된 한국관광공사 서포터즈가 경주시 양동마을을 찾아 주요 관광지답사와 함께 체험 행사를 가졌다.
경주시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이번 '경주관광의밤' 행사는 한국관광공사 사장, 외국대사 및 해외 언론인, 주한 외국인, 관광서포터즈(기업인, 일반인), 초중고 교장단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방문단은 도착 후 2개조로 나누어 남산답사 팀과 유적지(박물관, 대릉원, 안압지등)팀으로 나누어 일정을 시작하였으며 역사문화도시 경주의 매력에 빠졌다.
이번 행사로 경주는 세계유네스코 등재된 양동마을과 KTX 신경주역사 개통으로 경주관광 산업의 활성화와 관광정책 및 자문을 통한 관광 환경개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문단은 31일 양동마을에서 환경정화 작업을 한 후 떡메치기 체험을 해보며 역사문화가 살아 숨쉬는 경주의 옛 조상들의 정서와 생활상을 직접 체험해 보았다.
한국관광공사 이 참 사장은 "1박 2일로는 경주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돌아보기에 너무 부족하다"며 재 방문과 함께 경주시 관광인프라구축에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