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2011년을 ‘여성시대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당진여성 행복 플러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군은 여성은 지역 정주환경을 안정시키고, 지역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핵심동력 인식하고 2011년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받기 위해 10월중 여성가족부에 여성친화도시 조성 계획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당진 여성 행복 플러스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4대 목표 11개 핵심사업으로 ▲ 돌보는 당진 (보육문화센터 신설, 방문교육 어머니 사업 운영) ▲ 일 있는 당진 (여성 인력 뱅크 신설, 여성 희망일터 기능강화, 여성발전기금 활용 일자리 창출) ▲ 미소짓는 당진 (여성 행복 더하기「가사노동 바우처」도입, 공공시설내 양육지원시설 설치, 여성 북(인터넷)카페 시범운영) ▲ 안전한 당진 (가정폭력 상담소 운영 내실화,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쉼터) 신설, 아동?여성보호 지역연대 운영 활성화 등 핵심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여성이 행복한 당진 만들기 시책 지속 발굴 지원하기 위해 10월중 “여성시대” 중점 과제을 선정하고 분기별 점검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 지정시 여성친화도시 조성관련 전문 컨설팅과 교육을 여성가족부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고, 가족문화 조성사업 등 여성가족부 연계사업을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 여성친화도시(Womam-Friendly City)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서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에게 고루 돌아가면서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하는 지역 및 도시로 여성가족부에서 지정한다. (2009년 익산시, 여수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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