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10월11일부터 16일까지, 일본에서 "경주고도보존계획" 발표-
경주시는 지난11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나라시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세계역사도시 회의에 참석하여 5박6일간의 일정으로 찬란했던 신라천년의 문화를 세계 속에 재조명해 본다.
이번 행사는 『역사도시의 계승과 창조적 재생』이라는 주재로 19개국 30개도시에서 137명의 교수와 학자들이 참여 했다.
김기열 문화관광국장은 "경주 고도보존 계획"이라는 내용의 주재발표후 참여한 교수 및 학자들과 내실있는 토론회를 가져 많은 관심을 가졌다.
또한 경주여고 1학년 학생인 김유선양이 "디지털 콘텐츠로 방문하는 역사도시 경주"라는 주재로 유스포럼에서 발표하고 토론회를 가졌다.
이밖에도 일본, 중국, 러시아 등 실크로드를 중심으로 엮어진 여러 나라의 연구학자들과 다양한 토론과 발표를 통해 경주를 새롭게 부각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경주시는 신라문화의 국제성을 고양하기 위한 다양한 국제행사를 능동적으로 추진 해왔다.
특히 지난 2005년 세계역사도시회의의 부대행사로 개최된 제9회 세계역사도시회의 국제학술세미나에 있어서는 "역사문화도시의 보존과 복원"이란 주제를 두고 국내외 많은 학자들이 참석 성황을 이룬 바도 있었다.
이밖에도 2006년 10월 호주 발랏트 시에서 개최 되었던 제10회 세계역사도시 회의에 참석하여 "경주황룡사복원의 당위성"이라는 주제발표를 함으로써 당시 역사도시회의에 참석한 세계역사도시 대표인 전 세계 많은 시장들과 학자들로부터 관심과 찬사를 받은바 있었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러한 국제적인 학술대회 및 회의를 통해 경주의 위상은 세계유명 역사도시와 함께 역사와 문화를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