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곤파스 태풍이 휩쓸고 간 홍성지역에 군수는 물론 전 공무원이 곳곳의 피해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즉시 현장에 투입되어 복구와 함께 피해 상황을 처리하는 기동성 있는 행동으로 현지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을 얻고 있다.
몇일동안 피해현장을 돌아다니며 업무처리하느라 밤을 새우며 근무한 결과, 피해 접수부터 처리까지 능동적 업무처리에 주민들은 감사하고 있다,
지금까지 집계된 홍성군의 피해상황은 145억 원 정도 집계되었으며, 현지 실사를 거쳐 특별재난 지역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곤파스태풍은 서해지역에 주로 피해를 많이 입혔다. 근래에 보기 드문 강한 태풍으로 시름에 젖어 있는 피해 농민들은 하루속히 복구가 빨라지질 기대하고 있으며. 홍성군의 자치단체장은 물론 전 공무원은 지금도 행정력을 동원하여 재해지역으로 지정되도록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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