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는 어린이와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10월부터 ‘함께하는! 민방위 안전체험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등을 직접 찾아가 민방위 생활안전 교육을 실시해 좋은 반응을 받아 왔다.
7월경 민방위재난실전훈련센터가 개관됨에 따라 ‘찾아가는’에서 ‘함께하는’ 민방위 안전체험교육으로 전환했다. 특히, 교육대상자도 당초 어린이에서 다문화가정까지 확대했다.
함께하는 민방위 안전체험교육을 통해 화재 및 지진 등 각종 재난실전상황을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생동감 있는 교육으로 비상시 행동요령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체험자에게는 체험증도 발급해 줄 예정이다.
교육신청은 9월 17일까지 접수한다.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청 재난민방위과(☎ 980-2361)로 문의하면 된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