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여성주간을 맞아 7일 오후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는 이한수 시장을 비롯한 여성관련 단체 등 시민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여성주간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행복한 가정상 시상식이 열렸다. 올해 행복한 가정상에는 총 8가구가 선정됐다. 다복한 여성상 수상자는 유미화(동산동), 이세현(신동), 전미선(신동)씨가 각각 선정됐다.
또 화목한 가정상에는 유수정(부송동), 김윤희(금마면), 황순정(부송동)씨가 각각 선정됐다. 이들은 시부모와 자녀 3명이상을 양육하고 있다. 행운가득상에는 타이티누엔(성당면), 성춘명(망성면)씨가 각각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각 1가구당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이와 함께 여성발전에 기여한 한국걸스카웃전북연맹익산지구 이선경씨 외 14명이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이날 특강에는 부산대학교 김영혜 교수가 초청되어 ‘건강하고 행복한 웰빙 인생조건’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또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녹색생활문화 실천결의대회’를 통해 1가정 탄소1톤 줄이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외에도 부대행사로 그림'표어 공모전 전시회, 가훈만들기, 결혼이주여성들의 압화전시, 폭력방지 관련캠페인 등이 열렸다.
한편 여성주간은 여성발전기본법에 따라 매년 7월1일~7일까지 지정됐다. 지난 96년 ‘생명존중 의식의 확산’을 주제로 처음 시작한 이래 올해까지 15회째를 맞이하고 있다.